1.08 엠오티디 0


금일 엠오티.
토요일에 사무실 컴퓨터 본체를 책상위에 올리고 의자까지 올리는 수고를 하였기에 오늘은 대충한다.
왜냐면 가서 본체도 내리고 책상도 닦고 해야해서(?

ㅡ.스킨케어


이걸 처음에 발라주었는데 왠지 얼굴에 약간 세안하고 클렌징 거품을 없애지 않은듯한 거품들이 묻어나와서


이걸로 얼굴을 한번 닦아준 뒤,
양 볼과 이마, 턱(앤드 입술), 코 부위에 팩처럼 올려놓고 머리를 말려주었다.
머리를 말리고 붙여두었던 패드로 각 부위를 닦아줌.


크림을 바를까 하다가 얼굴에 과하게 올리면 안될 것 같아서 오일로 얼굴에 한방울씩 떨어뜨려 발라준 뒤 옷을 입음.

여기까지가 스킨캐어.

ㅡ. 메이크업

그 잠깐 사이에 무엇을 발랐는지 잊어버린 나는 멍청한가.

오늘 베이스는 잇츠스킨 비비 샘플로 해 주었다.
주말에 출근할 때 코 부분에 일어난 각질을 가라앉혀주었던 비비가 마음에 들어서 잇츠스킨가서 구매해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비가 두종류라서 매장 이모님이 추천해주는 제품으로 구매해왔다.

어쨋던 샘플지에 남아있던 비비크림을 손가락에 콩알보다 좀 큰 양으로 짜준 뒤 양볼, 이마, 턱, 코에 도포한 뒤 손으로 문질러서 발라주고 토도도독 흡수시킴.

세상에! 잘발린다!!
이거슨 필시 어제 자기 전에 팩을 해 준 효과인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던 오오!! 잇츠스킨 비비!!!! 이러면서 샘플지 받운거 챙겨옴.




내가 구매한 제품은 진생 비비크림이지만, 샘플지는 위의 제품. 피부색은 그냥 내 피부색.
진생쪽이 조금 더 하얗다고한다.



눈화장은 귀첞아서 안하고 그냥 유분만 없애주었다.


촉촉 바나나 팬케이크로 유분만 잡아주었고 립은 색있는 립밤으로... 아, 프레쉬 레드 립밤이었는데 체린가 스트로베린가 모르겠다.


어쨋던 오늘 내 인생(?) 비비를 찾은 느낌이야...
앞으로 이거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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