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8/01/08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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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엠오티.
토요일에 사무실 컴퓨터 본체를 책상위에 올리고 의자까지 올리는 수고를 하였기에 오늘은 대충한다.
왜냐면 가서 본체도 내리고 책상도 닦고 해야해서(?
ㅡ.스킨케어
양 볼과 이마, 턱(앤드 입술), 코 부위에 팩처럼 올려놓고 머리를 말려주었다.
머리를 말리고 붙여두었던 패드로 각 부위를 닦아줌.
여기까지가 스킨캐어.
ㅡ. 메이크업
그 잠깐 사이에 무엇을 발랐는지 잊어버린 나는 멍청한가.
오늘 베이스는 잇츠스킨 비비 샘플로 해 주었다.
주말에 출근할 때 코 부분에 일어난 각질을 가라앉혀주었던 비비가 마음에 들어서 잇츠스킨가서 구매해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비비가 두종류라서 매장 이모님이 추천해주는 제품으로 구매해왔다.
어쨋던 샘플지에 남아있던 비비크림을 손가락에 콩알보다 좀 큰 양으로 짜준 뒤 양볼, 이마, 턱, 코에 도포한 뒤 손으로 문질러서 발라주고 토도도독 흡수시킴.
세상에! 잘발린다!!
이거슨 필시 어제 자기 전에 팩을 해 준 효과인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던 오오!! 잇츠스킨 비비!!!! 이러면서 샘플지 받운거 챙겨옴.
내가 구매한 제품은 진생 비비크림이지만, 샘플지는 위의 제품. 피부색은 그냥 내 피부색.
진생쪽이 조금 더 하얗다고한다.
어쨋던 오늘 내 인생(?) 비비를 찾은 느낌이야...
앞으로 이거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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