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새해 첫 메이크업 0


요즘 추우니 침대에서 나오기 싫어진닼ㅋㅋㅌ

-. 스킨케어
1 크리니크 안티 블래미쉬 토너: 왠지 꾸준히 구매하게 되는 아이템이다. 이게 세통짼데 트러블 올라왔을 때 닦아주면 따끔따끔하지만 소독되는 느낌!




2 아벤느 cpi 리커버리: 좋다고해서 샀는데 나한테는 그냥 무난무난한 템. 타입을 다르게해서 구매해봐야하나 싶기도한데 이거 살바에는 다른 것을 찾아 떠나겠다.

3 땡큐파머 선크림: 선티크림은 그닥 가리는 타입은 이니라 이것저것 사용중인데 이건 왠지 바르면 약간 반짝빤짝한 피부가 된다.

-. 메이크업
1 베네피트 포어패셔널: 이거 새로 나왔던데 그것도 구매해보고 싶은데 아직 많이 남아서 못사는게 함정. 양 볼 주변과 코에 소량씩 발라주니 줄어들리가.



2 페리페라 에어리잉크쿠션: 이건 뭐때문에 샀었지? 이게 엄청 좋은 느낌이어서 구매했었는데... 어쨋던 베이스는 요 제품으로 사용하였다. 내 최애 쿠션은 헤라 블랙쿠션인데 그 만큼의 효과가 나타나려나...

3 이니스프리 아이섀도우: 눈두덩이 넓게 촉촉바나나팬케이크를 깔아주고 쌍커풀 라인에만 포근한 워머를 발라주었다. 18년도 힛팬 프로젝트에 이 두 아이를 넣을 계획이다. 열심히 사용하고 이쓰!






3 샤넬 아서: 이걸 바르고 화장품 매장을 가면 가끔 립스틱 샘플을 주는데 주황색? 립스틱 샘플을 주시려고 한다.... 왤까.... 내 입술에서 주황색으로 보이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18년도 첫 메이크업이 끝났다.
코 볼에 생긴 각질은 모른척하고 있다가 저녁에 와서 관리해줘야지.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마지막 짤은 친구네 귀여운 고양이 설탕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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