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 늦게 일어나서 그래도 할 건 꽤나 한 메이크업 0


스킨케어 생략





발리는(?) 느낌으로썬 겔랑 저렴이로 이니스프리 오일 요 제품 써도 괜찮을듯하다.
그냥 물같고 너무 미끄덩 거리지도 않고 가벼운 오일.

물론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다.


쿠션은 헤라 블랙쿠션 21호.
또 바르면서 좀 밝은거 아냐? 이랬는데 오늘은 목티를 입으니 목이 보일리가.
그래서 그냥 바름. 나름 바른 후의 느낌이 좋다. 묻어나지도 않고 얼굴을 만져도 묻어나오는 것도 별로 없고.
인생쿠션이 요기서 탄생하는가!? 는 오후 퇴근시간 되어서 무너짐을 보고 결정하게따.
이거 23호 리필두 구매해뒀는데 흠.... 21호랑 비교하면서 다음에 어떤거 살지 정해야지.

그리고 아이섀도우는 바비브라운 샌드 듄을 전체적으로 깔아주고 눈를 떴을 때 좀 보이는 위치까지,




그리고 한번도 사용 안 한 것 같은
폭신폭신 캐시미어를 쌍커풀 라인 조금 넓게 발라주었다.

장미빛이양~ 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입술은 맥의 핫타히티!
이거 존좋. 예쁨 하아.......


이거 사세요! 두번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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