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7/12/2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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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사고쓴거
출근라기 싫다ㅜㅜㅜㅜ
화장솜에 많이 적셔서 사용했고 사용할 때마다 좀 얼굴의 그나마 남아있던 수분이 뺏기는 것 같았는데 많이 묻혀서 사용하니 좀 괜찮더라 ㅋㅋㅋㅋ
파이님이 괜찮다고 했던 이니스프리 오일 중 하나였다.
역시 뭔가 오일하면 나한테 떠오르는 기름기름 끈적끈적한 느낌은 별로 안났다.
한번 쭈욱 짠 뒤 발라주었더니 반짝반짝한 피부 완성ㅋ
그 다음 사진은 없는데 샘플로 받은 키엘 지성용 파랑색 수분크림을 발라주었다.
밑에 너무 과하게 바른 것 같아서 수분크림은 살짝(?) 가벼운걸로!
그 뒤 선크림은 땡큐파머 핑크색.
아니 가방 정리하다가 파란색도 찾았네? 빨리 써야지ㅋ
이거 한번 쭈욱 짜고 살짝 한번 눈꼽만큼 더 잔 뒤 이틀 전 물에 적샤두었다가 사용하지않은 다이소 퍼프로 발라주었다.
퍼프에 흡수시킨 뒤 얼굴에 두당두당 두들겨줌.
많이 바른 것 같지만 스펀지가 흡수시켰다고 위안을 삼으며 얼굴 외곽은 메포 hd 파우더로 한번 쓸어주었다.
사진에선 안보이지만 팔렛트를 보면 좀 사용했다는 흔적이 남아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점점 뿌듯해짐. 힛팬츠로젝트를 한 것도 아닌디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립은 아직 못발랐다!!!!!!!
아마 샤넬의 아서를 바를 것 같은데 아직 못바름..... 허여멀거한 입술을 가지고 피부화장만 한 채 글쓰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던 에센스 바르고 오일 발라주니 괜찮아지는것 같아서 한동안 애용할 방법이다. 지금 시즌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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