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엠오티디 0


출근라기 싫다ㅜㅜㅜㅜ




토너는 이걸 사용해서 화장솜으로 발라주었다.
화장솜에 많이 적셔서 사용했고 사용할 때마다 좀 얼굴의 그나마 남아있던 수분이 뺏기는 것 같았는데 많이 묻혀서 사용하니 좀 괜찮더라 ㅋㅋㅋㅋ


그리고 에센스로 이걸 손바닥에 덜어 얼굴 전체적으로 발라주었다. 요 이삼일동안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걸 사용하고 오일을 사용하면 좀 촉촉함이 오래가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새로 뜯은 오일!
파이님이 괜찮다고 했던 이니스프리 오일 중 하나였다.
역시 뭔가 오일하면 나한테 떠오르는 기름기름 끈적끈적한 느낌은 별로 안났다.
한번 쭈욱 짠 뒤 발라주었더니 반짝반짝한 피부 완성ㅋ

그 다음 사진은 없는데 샘플로 받은 키엘 지성용 파랑색 수분크림을 발라주었다.
밑에 너무 과하게 바른 것 같아서 수분크림은 살짝(?) 가벼운걸로!

그 뒤 선크림은 땡큐파머 핑크색.
아니 가방 정리하다가 파란색도 찾았네? 빨리 써야지ㅋ



오늘의 파운데이션은 쉬드엘 파운데이션.
이거 한번 쭈욱 짜고 살짝 한번 눈꼽만큼 더 잔 뒤 이틀 전 물에 적샤두었다가 사용하지않은 다이소 퍼프로 발라주었다.
퍼프에 흡수시킨 뒤 얼굴에 두당두당 두들겨줌.

많이 바른 것 같지만 스펀지가 흡수시켰다고 위안을 삼으며 얼굴 외곽은 메포 hd 파우더로 한번 쓸어주었다.





아이섀도우는 언제나 그러하듯 촉촉바나나팬케이크를 베이스로 깔고 포근한워머를 쌍커풀 라인에 발라주었다. 이것만 사용하는 이유는 이걸 힛팬 볼라고 ㅋ_ㅋ
사진에선 안보이지만 팔렛트를 보면 좀 사용했다는 흔적이 남아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점점 뿌듯해짐. 힛팬츠로젝트를 한 것도 아닌디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립은 아직 못발랐다!!!!!!!
아마 샤넬의 아서를 바를 것 같은데 아직 못바름..... 허여멀거한 입술을 가지고 피부화장만 한 채 글쓰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던 에센스 바르고 오일 발라주니 괜찮아지는것 같아서 한동안 애용할 방법이다. 지금 시즌에 ㅎ





진짜 마지막으로 밥솥과 토스터기에 올라가있는 친구네 고양이 설이 사진을 투척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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